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27일 오전 부인 · 아들과 함께 사전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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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7일 오전 9시쯤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둔산 1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양창희씨, 아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7일과 28일 이틀간 실시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 날인 27일 오전 9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둔산 1동 투표소에서 부인 양창희씨, 아들과 함께 사전 투표를 마쳤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27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 1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아들과 함께 투표를 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허태정 후보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해 주시고, 늦더라도 6월 1일 꼭 투표를 통해서 우리 지역을 발전시킬 참 일꾼을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2.05.27 10:01 수정 2022.05.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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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