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 선정



미국 포브스지가 선정한 아시아 리더 명단에 국내 스타트업 인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27일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30 under 30 Asia list 2022)’ 결과에 따르면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 이원준 하이퍼리즘 대표, 박정국 엘리스 공동 창업자 등 국내 스타트업 업계 11인이 최종 선정됐다.피아노레슨

한국 블록체인 업계 리더 2명이 포브스가 발표한 '금융 및 벤처캐피털 부문, 올해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됐다.과외중개사이트



하이퍼리즘은 2018년 1월 설립된 회사로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하이퍼리즘은 한국에 지사를 두고 법인 및 적격투자자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투자신탁 및 브로커리지(중개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3월 코인베이스가 투자한 국내 유일 스타트업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기숙재수학원


한국인 수상자 17명 중 11인이 스타트업 업계 인사였다. 장 대표는 헬스케어&과학 부문에서 수상했다. 2019년 설립된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이용자 수 400만, 앱 다운로드 수 240만 건을 기록했다. 홍준기·이동헌 에이슬립 공동대표도 함께 뽑혔다. 에이슬립은 수면 진단 앱을 만든다.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가상 인간 제작 업체 클레온의 진승혁·강지수 공동대표와 인력 관리 솔루션을 만드는 시프티의 신승원 대표는 기업 기술 분야에 선정됐다. 클레온은 최근 3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시프티는 올해 2월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업체 비즈니스온에 인수된 바 있다.일러스트학원


한편 해시드는 지난 2017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블록체인 기술 및 탈중앙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다. 카카오나 네이버 등 국내 대형 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주목받았다.성인피아노학원


와튼스쿨을 졸업한 박현준 해시드 심사역은 해시드에서 암호화폐 투자 업무를 맡기 전, 한화 벤처캐피털과 씨티그룹에서 근무했다.


27일 닥터나우는 장지호 대표가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인' 헬스케어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000팀 이상의 후보들 중 리더십, 영향력, 성공 잠재력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차세대 선구자들이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국인 수상자로는 배우 정호연, 가수 에스파, 프로골퍼 고진영, 박현준 해시드 투자역 등 14팀이 포함됐다.네일아트학원


장 대표는 2019년 닥터나우를 설립하고 이듬해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서비스를 출시했다. 2020년 12월 서비스 론칭한 이래로 올해 1분기까지 누적 이용자 수 400만, 앱 다운로드 수 240만 건을 기록했으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 인기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뮤지컬학원


포브스는 2011년부터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의 예술·마케팅·금융·기술·헬스케어 등 10개 분야의 30세 이하의 리더들을 각 분야마다 30명씩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총 4000팀 이상의 후보들 중 리더십, 영향력, 성공 잠재력과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차세대 선구자들이 치열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대학생과외

작성 2022.05.27 18:37 수정 2022.05.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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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