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후원목적의 우파루파NFT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느퓨(Non-Fungible-Us)가 마이티셀(Mightycell)과 함께 대학생 및 청년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했다.
우파루파NFT 프로젝트 운영사 느퓨는 스타트업 창업 교육의 전반을 기획, 강의, 코칭하는 전문가 기업 마이티셀과 상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높은 수준의 창업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NFT 시장에서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느퓨의 NFT 로드맵과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등에 대한 협업방안도 지속해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우파루파NFT는 KNC(Korea NFT Consosium)의 멤버프로젝트로써, 기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NFT를 통해 제시하고자 하는 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요소를 조합하여 만든 제네레이티브 아트 컬렉션 “파트타임우파루파”는 16일부터 퍼블릭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느퓨 관계자는 “마이티셀에서 제공하는 수준급 창업 교육을 우파루파 피후원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를 통해 NFT 생태계에서의 기부/후원영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양사 간 창출하게 될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모델과 시너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마이티셀 관계자는 “NFT를 통해 투명한 기부문화를 만드는 느퓨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양사 간 긴밀하게 협조하여 창업문화를 확산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