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경 첫번째 판소리 발표회 성황리에!

'멍석깔고'

(좌측 최재경, 우측 고수 김주영)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 = '멍석깔고' 최재경 첫번째 판소리 발표회


2022.5.28 영성아트홀에서 열린 최재경 첫번째 판소리 발표회가 열렸다.

무명으로 시작한 판소리가 7년의 결과로 '멍석깔고' 타이틀로 어릴 적 시골 할머니 댁 잔칫날 마당에 깔아논 멍석에서 재롱 떨었던 기억으로 그동안 공부하고 연습한 판소리를 우리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청중 앞에서 풀어 놓았다.

최재경은 이제 첫 스타트를 함으로 '소리꾼' 으로 불리게 되었다. 수상경력은  2016년 제66회 개천예술제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부분 신인부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7 제7회 부산예술대학교 주회 전국국악경연 판소리부분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 하기도 하였다.

이날 고수에는 중요무형문화제 제5호 춘향가 이수자 진주 소리공간 대표의 김주영 고수가 협연 하였다. 그리고 가야금 25현 김민지, 최성자, 문옥선님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멍석깔고' 영성아트홀 현장)


작성 2022.05.28 21:02 수정 2022.05.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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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