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전 대통령 딸 "아버지로 돌아와줘 감사"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양산 사저에서 생활하고 있는 문 전 대통령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 사저의 소파에서 낮잠이 든 모습이었다.대학생과외


다혜씨는 첫 게시물로 양산 사저에서 생활하고 있는 문 전 대통령의 모습을 공개했다. 다혜씨는 “얼마 전 이제 예전에 쓰던 번호로 연락하라시기에 받은 번호를 눌러보니 ‘아빠’로 등록된 연락처. 괜스레 눈물이 났다. 다시 아버지로, 할아버지로 돌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영어과외이용학원


이날 오후 SNS를 개설한 문씨는 첫 게시물로 문 전 대통령의 사진을 올리며 “양산에 와보니 트위터도 보시고 독서도 하시고 짬이 생기셨다. 그중 반가운 건 오수(午睡)에 드신 모습. 다시금 뭉클 눈물”이라고 적었다.재종학원


한편 공연기획자로 활동 중인 문씨는 최근 문 전 대통령의 퇴임을 기념해 '문라이즈데이(Moon Rise Day)'라는 전시의 총 기획을 맡기도 했다. 지난 13일 시작된 전시에는 문 전 대통령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은 초상화를 비롯해 세월호 집회, 촛불집회, 남북정상회담 등 국정 철학에 대한 공감과 행보에서 얻은 영감을 표현한 순수예술작품들이 걸렸다.패션학원


한편 다혜씨는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에 자신을 "슬하에 있길 즐기는 REAL 딸"이라며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자칭 '문파 1호'"라고 소개했다.방수기능사학원홍대미술학원

작성 2022.05.29 21:16 수정 2022.05.2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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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