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입은 ‘꿀벌 흰색 셔츠’ 화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7일 사전투표소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용산구 이태원 제1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김 여사는 흰색 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펜화 스타일의 그림이 프린트된 면 소재의 가방을 들었다.첼로학원


이날 인터넷 상에서는 ‘영부인 패션’을 따라잡기 위해 김 여사가 이날 착용한 옷, 핸드백 등의 수소문이 이뤄지며 또다시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한식조리사자격증학원


블라우스는 수입 명품 디올 제품으로 추정된다. 김 여가사 입은 블라우스의 오른쪽 하단에는 디올의 상징인 꿀벌 자수가 새겨져 있다.취미보컬학원수능학원


디올의 꿀벌 반소매 셔츠는 무려 175만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에는 경찰특공대 폭발물 탐지견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신었던 3만원대 흰색 슬리퍼가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됐다. 또 김 여사가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 방문 당시 착용했던 치마 역시 완판 소동을 빚기도 했다.영어스피킹학원


한편 김 여사가 지난 10일 취임식 때 착용한 검은색 투피스와 흰색 투피스는 중저가 맞춤 옷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별도로 의뢰해 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해당 옷이 화제가 되자 김 여사 측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옷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조소학원헤어미용학원


지난 10일 윤 대통령 취임식 때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제작한 검은색 투피스와 흰색 투피스를 입었다. 앞서 김 여사는 윤 대통령 당선 이후 명품을 입어야 할 일이 있다면 사비로 구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굴삭기학원


작성 2022.05.29 21:20 수정 2022.05.29 21:3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헬로우미디어 / 등록기자: 박효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