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1번지가 아닌 “행복 1번지, 거주 1번지, 교육 1번지, 경제 1번지, 문화도시 1번지”로 만들겠다.
- “교육투자 100억 시대”를 열어 교육비용 예산을 대폭 늘려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
- 송현동, 전 미대사관 부지 “유엔 제5본부의 종로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6.1 지방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서 현재 서울시 25개 구와 전국적으로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시, 군, 구)으로 출마한 후보들은 가슴을 조이며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여 선거 운동에 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심지이자 정치 1번지라고 불리는 종로구는 17개의 주민자치센터와 투표구 수 43곳 총인구수 151,296, 세대수 75,319, 선거인 수 134,986, 예상 거소투표자 수 250, 종로 국회의원 선거구 1곳, 시의원(광역) 선거구 2곳 선거구로 종로 제1선거구(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부암동,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가회동) 제2선거구(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 창신제1동, 창신제2동, 창신제3동, 숭인제1동, 숭인제2동)로 나누어져 있고, 기초의원(구의원) 선거구는 4곳으로 가 선거구(청운효자동, 사직동, 무악동, 교남동), 나 선거구( 삼청동, 부암동, 평창동, 가회동), 다 선거구(종로1,2,3,4가동, 이화동, 혜화동), 라 선거구(종로5,6가동, 창신제1동, 창신제2동, 창신제3동, 숭인제1동, 숭인제2동)가 있다.
지난 5월 26일 제20대 대한민국 국회 전반기 의장(제15,16,16,18,19,20대, 6선)을 역임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캠프 종로구 율곡로 286 야드 빌딩 내부 4층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는데, 종로구에서 제19대 때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해서 52.3%로 당선, 제20대 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 52.6%로 당선되어 국가와 종로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제46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자 제6대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이사장(현)이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하여 방명록에 “꼭 승리합시다”로 기록을 남겼다.
특히,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캠프에 많은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격려사를 통해서 현재 중앙당 차원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을 내어서 이번 구청장 선거에서 “꼭 승리하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선거캠프에 이날 참석한 김영종 전 구청장과 고병국 전 서울시의원, 임종국 제2선거구 시의원 후보, 유양순, 노진경 구의원, 정재호, 이륜구, 김종보, 라도균, 이미자 후보 등과 기타 많은 지인들이 참석하여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서 제가 시의원을 하게 된 것도 정세균 전 국무총리께서 공천을 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피력하면서, 저는 35년 종로 토박이로 종로구의 구석구석 힘들고 어려운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그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천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민생의 아래부터 건설까지 종로구 동부와 서부 전 지역에서 정치활동을 한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 1등 종로구 명성을 되찾아 오고”,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사람이 살기 편한 종로”, “정치 1번지가 아닌 행복 1번지로 만들겠다”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유 후보는 이제 종로는 갈림길에 서 있는데, 종로의 미래를 위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냐,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침체에 머물 것이냐, 하는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6.1 지방선거에서 종로의 미래를 위해 저 유찬종을 선택해 달라고 힘차게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특히,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종로를 정치 1번지가 아닌 “행복 1번지, 거주 1번지, 교육 1번지, 경제 1번지, 문화도시 1번지”로 만들겠다는 것을 자신 있는 어조로 피력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강조하기를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 주얼리산업, 봉제산업, 지역 특화산업을 개발하고 R&D투자를 확대해 활력이 넘치는 종로”를 만들겠다는 것을 밝혔다.
한편,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종로구민과 함께 논의하며 진행하겠다는 것과, “민간합동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과감하게 “교육투자 100억 시대”를 열어 교육비용 예산을 대폭 늘려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교통문제 주차문제 등을 해결”하겠다는 것과 “일상에서 만나는 생활 관련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며 피력하기도 했다.
끝으로 “유엔 제5본부를 서울에 유치”하고 유엔 제5본부 설립위치를 종로구 송현동, 전 미대사관 부지로 하겠다는 것과, 고궁이 위치해 역사적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고 각 국의 대사관이 종로에 위치하고 있어 UN 제5본부를 유치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 “유엔 제5본부의 종로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국제학교를 종로에 유치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제학교가 유치되면 “현재 강남의 교육 수준을 종로에서도 실현시킬 수 있다”라는 것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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