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들판을 보며 여유를 느끼는 하루다. 서울에서 함평까지 340Km를 달려왔다. 아직 나비들은 보이지 않는다.
*촬영지: 전라남도 함평군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한가로운 들판을 보며 여유를 느끼는 하루다. 서울에서 함평까지 340Km를 달려왔다. 아직 나비들은 보이지 않는다.
*촬영지: 전라남도 함평군
*촬영 장비: Samsung SM-A516N
자료제공: 강성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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