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최강욱 의원이 3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1심 속행 공판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는 ‘뉴스1’ 소식이 있었다.
최 의원은 지난해 4월 “‘검언유착’ 의혹이 제기된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