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새로운 경기특별도”

김기현, “최고 윤핵관”

[뉴스VOW=현주  기자]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newsis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권성동 원내대표는 경기지사 선거 마지막 날 유세에서, “중앙정부와 경기도 정부가 새로운 경기특별도를 만들겠다며, 김은혜 후보 지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는 이재명 지사가 전기·수도·철도·가스 민영화 검토한 적 없는데 계속 거짓말했고, 김포공항을 없애고 서울시민이 원주·청주공항 이용하라는 게 말이 되나.”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다 지켰고, 제일 중요한 김은혜 후보가 공약한 경기 북부지역 반도체 공장 설치 기회를 활용하려면 김은혜 경기지사를 당선시켜 주길 호소했다.

 

김 후보는 소상공인 600만원 균등 지급을 제 주장으로 정부가 받아들이고 실현했다며, “광역버스·지하철 확충”, “시가 9억원 서민 1가구1주택 재산세 면제”, “기업 투자 유치등을 강조하며,

 

사사건건 정부와 싸우는 도지사가 아닌, 하나라도 가져오고 하나라도 얻어오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임하는 김은혜를 한 번만 봐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철수 후보는 김 후보가 주거 문제, 교통 문제, 교육 고민, 병원 문제를 정말 자신의 경험에 비춰 구구절절 호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감동했다.”

 

이곳 의원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1기 신도시 특별법을 제안하고, 광역버스 교통망 만드는 일을 했다. 이렇게 말을 지키는 분이 경기도를 맡으면 가슴 벅차지 않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은 김은혜 후보는 제가 알기로 윤핵관 중 최고 윤핵관이다. 10대 재벌이 1057조원 투자를 발표한다는데, 경기도에 끌어오려면 힘 있는 도지사가 돼야 한다.”

 

이재명 위원장은 김포공항을 없애겠다고 하고 당 대표는 당론이 아니라고 하고 제주도 민주당 의원은 반대한다는 콩가루 집안은 일이 안 된다, 이재명 후보를 겨냥했다.

 

이어 폭망한 문재인 정권 경제 총사령탑이었는데, 이재명 아바타라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경기지사 한다는데 용납이 되나라며 김동연 후보를 겨냥했다.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또한 저하고 같이 근무를 많이 해서 잘 안다. 양지만 찾아다니고 꿀만 빨고 다닌 사람이고 직위를 이용해서 개인적인 걸 많이 생각하신 분이라고 비판했다.

 

마지막 유세 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사 선거 승리를 위해 성남시를 찾아, 김은혜 후보 지지 호소에 막판 총력을 쏟았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6.01 02:01 수정 2022.06.01 02: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Voice Of World (VOW) / 등록기자: 양현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