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와 인간관계

[VOW=임동준  칼럼]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처세와 인간관계

 

문자, 카톡 등 SNS를 통해 소식을 보내주는 분께서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속에 늘 그대를 그리워하며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니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식사나 주석(酒席)에서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분은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서로 관계를 더 중히 여기기 때문일 겁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분은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이고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삶의 동반자로 생각하기 때문이며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하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입니다. 인생은 독창이 아니라 합창이라고 하잖아요.

 

사람은 홀로 살 수 없습니다. 서로 관계속에서 인연을 맺고 삽니다. 그래서 사회적 동물이란 표현을 했나 봅니다.

 

인연을 맺고 사는 사람에게 희망되는 말! 그 표현은 한 글자로는 ’, 두 글자로는 희망’, 세 글자로는 가능성’, 네 글자로는 할 수 있어입니다.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집중하면 버리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세상에 태어나 알고 보면 사람과 부대끼며 사는 것이 전부입니다. 선량한 사람! 능력있는 사람! ‘진심으로 진실되게 대하는 사람과 한 시대를 풍류해야 불행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중에 가장 큰 복을 인복(人福)이라고 얘기합니다.

 

하늘은 구름이 지나가야 보이고, 바람을 나무가 흔들려야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보인답니다.

 

좋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가고, 서로 협력하여 힘겨운 일을 이겨내고 좀 더 나은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동준

()국민기자협회 이사장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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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01 15:40 수정 2022.06.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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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