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디어(RAONDEAR), ‘제1회 독 페스티벌’ 홍보 목적 서프라이즈 토크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뜨거운 사랑 받아

‘라온디어(RAONDEAR)’,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다

라온디어(RAONDEAR) 제공
라온디어(RAONDEAR) 제공
라온디어(RAONDEAR) 제공

[미디어유스 / 박지호 기자] 청년예술가 크루(단체) ‘라온디어(RAONDEAR)’가 6월 1일, 잠실새내역 인근 서울 한강공원에서 서프라이즈 행사로 진행한 토크 콘서트 <‘잃어버린 것이 있는 사람’을 위해서>가 큰 관심과 사랑 속 진행되었다.


해당 행사는 현재 ‘라온디어(RAONDEAR)’가 신작 공개를 앞둔 ‘당신이 잃어버린 것’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는 ‘제1회 독 페스티벌’의 홍보 차 이루어졌으며, 참가한 시민들이 돌아가면서 최근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연을 함께 이야기하고, 그때의 기분을 함께 나눈 후 그에 맞는 ‘위로의 말’을 찾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행사에는 최근 교통카드나 휴대폰, 귀걸이를 잃어버린 사연을 시작으로 할아버지께 물려받은 시계나 가족 앨범, 친구를 잃어버린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가진 시민 17명이 참여하여 본인들의 이야기를 나눠주었으며, ‘라온디어(RAONDEAR)’는 본인의 이야기를 용기 있게 나눠준 17명의 시민들에게 각각 ‘위로의 말’을 선정하여 건넴과 동시, 이번 ‘제1회 독 페스티벌’의 작품들이 담겨있는 ‘창작집단 독’의 첫 희곡집인 <당신이 잃어버린 것> 한 권과 ‘잃어버린 것을 통해 얻은 상실감을 극복하고 좋은 새 시작을 하시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라는 꽃말을 가진 ‘프리지어’ 조화 한 다발을 선물했다. 


야외에서 서프라이즈로 진행된 행사로 앉을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고, 행사 시간이 약 2시간으로 짧지 않았음에도 자리를 뜨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해당 행사에는 큰 관심이 쏟아졌다. 서프라이즈로 진행된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행사 진행 간 너무 많은 관객들이 몰려 행사를 중간에 잠시 중단하고 장소를 옮기는 헤프닝까지 발생했다.


특히나 이번 서프라이즈 토크 콘서트 진행 간은 ‘라온디어(RAONDEAR)’의 전체 멤버 11명이 모두 모여 더욱 화제가 되었다. ‘라온디어(RAONDEAR)’는 작년 7월, 11명의 멤버로 결성 이후 2번의 팀 작품 활동을 제외하고는 지속 4개의 유닛(Unit)으로 나누어져 활동을 진행 중이라, 전체 멤버들이 모두 모인 모습을 보는 것은 활동발표회, 제작발표회, 스타트업 관련 페스티벌 등 공식행사를 제외하고는 아주 드물었다.


최근 다가오는 6월 6일 현충일, 육군 간부 출신 청년예술가들의 크루(단체)로 주목받은 만큼, 전체 멤버가 함께 모여 진행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혀, 다가오는 현충일에 볼 수 있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라온디어(RAONDEAR)’의 완전체 모습이 오늘 깜짝 공개되자, 뜻밖의 만남에 많은 팬들이 즐거워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도 자신들의 강점인 ‘예술 심리’의 활용을 유감없이 보여줌과 동시, ‘소통’과 ‘공감’이 강한 크루(단체)라는 이미지를 더욱 견고히 한 ‘라온디어(RAONDEAR)’. 이번에 그들이 보여줄 ‘제1회 독 페스티벌’ 참가작 <언제나 꽃가게>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라온디어(RAONDEAR)’의 ‘제1회 독 페스티벌’ 참가작품인 <언제나 꽃가게>는 2022년 06월 02일 목요일 20시에 서울 한성대입구역 인근 극장인 ‘여행자극장’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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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01 19:51 수정 2022.06.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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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