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상파 3사 서울교육감 출구조사는 진보성향 조희연 후보 38.6%에 보수성향 조전혁 후보 26.3%로 예측했다.
조전혁 후보가 중도보수 성향 박선영 후보와 조영달 후보와 단일화에 실패한 연유로, 조희연 후보가 우세를 지켜 3선에 성공할 거로 예측된다.
지난 지상파 3사 23~25 여론조사는 조희연 25.4%, 박선영 11.1%, 조전혁 9.6%, 조영달 3.0% 였다.
그에 앞선 교육플러스 의뢰 여론조사공정 19일 여론조사는 조희연 23.9%, 조전혁 21.1%, 박선영 11.5%, 조영달 8.5% 였다.
보수진영은 단일화가 막판 변수였지만 결국 실패했다.
지난 28일 ‘서울시교육감 범보수 단일후보 추대위원회’가 한국기독교회관에 자리를 마련했지만 조전혁 후보와 박선영 후보의 막판 협상이 결렬되었다.
이후 세 보수성향 후보들이 서로 ‘깍아 내리기’에 열을 올리고, 막말을 주고받으며 눈살을 찌푸리게 다투자 보수 표심이 등을 돌린 거로 해석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