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용감한 형제 필프로 하늘길 열린 지금, 필리핀으로 떠나볼까?

'필리핀' 등 격리 제한 조치 없는 해외여행 가능 국가 늘어

필리핀 '클락', 주목받는 가족여행지로 떠올라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한지 2년여가 흐른 지금, 드디어 하늘길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한국인이 해외 현지에서 격리 조치를 거치지 않고 여행이 가능한 국가가 현재 약 60개국(지역)에 달한다. 여행사들은 이 수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필리핀 용감한 형제 필프로 하늘길 열린 지금, 필리핀으로 떠나볼까?


대표적으로 필리핀, 베트남, 홍콩, 괌, 하와이 등의 휴양형 국가(지역)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점차 더 많은 나라가 관광 목적의 입국 허용을 준비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해줄 첫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그 중 필리핀을 손에 꼽으며 특히 '클락'지역이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고 추천하고 있다. 클락 지역은 최근 신규 여객 터미널을 오픈한데 이어 한국행 노선 운항을 재개해 관광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지역은 경제특구로 지정되어 휴양, 관광, 트레킹 등 가족구성원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행지이다. 필리핀 내에서도 가족여행의 대중화를 이끈 지역이기도 하다. 


한편, 필리핀을 근거로 하는 여행사 중 코로나 기간에도 적극적인 활로 모색을 통해 코로나를 극복한 여행사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팬데믹 기간동안 하늘길이 닫히자, 현지 교민들과 로컬을 대상으로 필리핀 투어 상품을 개발했다. 더불어 중고차 판매 시장까지 개척하여 코로나 기간에도 생존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결과 해외여행이 재개된 지금, 해외여행객들을 맞는데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처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친 필리핀으로 떠나기 결심한 여행객이라면, 필리핀의 핫한 유튜버 '필리핀 용감한형제 필프로'

https://www.youtube.com/user/tunakorea 를 추천한다. 이들은 필리핀의 다양한 액티비티, 일상생활, 관광 명소와 숙소를 담은 콘텐츠를 영상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필리핀 여행 혹은 한 달 살기에 관한 생생하고 차원이 다른 정보를 제공해 구독자를 모으고 있다.




작성 2022.06.03 11:52 수정 2022.06.0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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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