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자택 테러 메시지가 3일 SNS ‘에펨코리아’에 떠,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을 경향신문이 전했다.
전날 2일 20시경 “3일 오전 6시 정각 윤 대통령 자택에 테러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작성자는 “전 21살 대학생 남자고 군대 200만원 한다 해서 휴학했는데 시간 낭비하게 됐다”고 신원까지 공개했다.
한 시민이 이 게시물을 당일 11시쯤 국가정보원 콜센터에 신고했다고 알려졌다.
국정원은 서초경찰서에 상황을 통보했고, 경찰특공대와 강력팀이 대통령 서초동 자택 인근에 배치됐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경찰 측은 게시물을 올린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 추적을 전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