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하수처리장 화재발생' 가상, 합동훈련

화재 발생 시 요령 숙지,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 목적

"화재 발생에 대비한 대피요령과 소화기 분사방법 등을 가족들에게 전파 하겠습니다."  


구리시 하수처리장은 2일 화재 발생 시 화재 상황전파 및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 신속한 화재진압을 합동 소방 훈련이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구리하수처리장 내 사무동 앞에서 구리소방서 교문119안전센터와 하수과 직원 20명과 관리대행 직원, 소방관 등을 포함하여 총 40명이 훈련에 참여해 진행됐다.


훈련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한 대피 훈련으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해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 참석자들은  소화기 사용방법 교육 및 분사 체험 순으로 교육을 받았다.


안승남 시장은 "불시 화재 상황을 설정해 초동대처 방법을 숙지가 중요하므로 실전 상황과 같은 체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시민과 직원의 안전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 2022.06.03 16:15 수정 2022.06.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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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