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최근 P2E 플랫폼을 탑재한 가상화폐의 시장상황이 심상치 않다. P2E 코인이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며 돈도 벌수 있는 것을 말한다.
소프트 브레인의 스탠드 코인(STDC)이 바로 그것이다. 스탠드 코인은 현재 여섯 번째 원화마켓 오픈 유력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플랫타익스체인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또한 소프트브레인은 스탠드 코인(STDC)의 경제(토크노믹스)를 점검하기 위해 특별팀을 운용하고 있다.
토크노믹스라 하면 토큰과 이코노믹스의 합성 신조어로서 토큰의 경제생태계를 말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P2E 코인의 성공적인 가치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은 P2E를 통해 유입되는 유저들이 토큰의 매수, 매도에 참여하게 되는 것으로 시장의 활성화와 연동이 되어 결국은 게임유저가 코인 유저화 되는 효과를 기대한다.
소프트브레인은 현재진행격인 P2E의 성장에 주목하면서 뭔가 차별화된 전략을 구축하는 것에 승부수를 두고 있는데 이는 다름 아닌 유저 편의적인 정책이다.
기존의 P2E들의 사용법이 어렵고 복잡한 구도를 타파하고 좀 더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겠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P2E플랫폼에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연령층 까지도 거부감 없이 쉽게 유입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이로인해 더 많은 유저들이 더 쉽게 스탠드 코인에 관심을 갖게 유도한다.
P2E코인들의 가치성장과 스탠드코인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