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고민정 등 ‘처럼회’는 ‘586 앵무새’

[뉴스VOW=현주  기자]


김용태 최고위원, 고민정 의원, 디지털타임스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4SNS처럼회를 겨냥해 민주당을 망치고 있는 것은 누가 뭐래도 고 의원을 비롯해 김남국, 김용민 등 ‘586 앵무새이라는 원색적 발언을 냈다.

 

그는 고민정 의원을 향한 비난과 질책이 이곳저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은 민주당을 분열시키려는 프레임이 아니라, 진정 민주당의 혁신과 쇄신을 바라는 목소리라고 지적했다.

 

문제의 고 의원 발언은 분당갑이 아닌 이재명 후보의 선택에 대해 당내에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냈었지만 이런 모습이 당 바깥으로 나가는 모습이 옳으냐는 판단 때문에 자제했다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인터뷰이다.

 

고 의원은 이 의원이 계양을묶이지 않았더라면 오히려 전국 선거판을 좀 더 적극적으로 리드할 수 있었을 텐데, 전략의 실패라는 생각이 든다고 후회했다.

 

이에 김 최고위원은 매번 양심을 속이면서 권력만 바라보고 줄 서는 게 고민정 의원의 정치냐.... 부끄러운 줄 알라, 고 의원을 정면 겨냥했다.

 

그는 고 의원이 직접 내놓은 발언에 대해 비판을 했더니 문맥을 잘못 파악한 것이다라는 식의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니 오히려 제가 당황스럽다,

 

민주당의 극단적 팬덤 정치에 뭇매를 맞을까 봐 두려워 말씀을 바꾸시는 건 아니냐. 아집과 착각에서 빠져나와 국민과 민생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해달라충언했다.

 

이어 그는 김용민, 김남국 의원 등 같은 ‘586 앵무새들과 조국 사수대를 자처했던 고 의원의 모습에 국민들은 민주당을 외면한 것이다며, 선거 패인으로 처럼회를 저격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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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04 22:19 수정 2022.06.0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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