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FS한국데이터센터, NFT저장용 독자 IPFS스토리지 시스템 ‘제타박스코리아’ 6월 출시!
대한민국 최대 IPFS (Inter Planetary File System) 분산처리 스토리지 전용 데이터센터를 지향하고 있는 IPFS한국데이터센터 (회장 이호진)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NFT (대체 불가능 암호화폐) 시장을 겨냥하고 IPFS 스토리지사업의 상용화 확대를 위해 ‘IPFSKDC NFT 스토리지’ 서비스인 ‘제타박스코리아’ 서비스를 오픈한다.
IPFS한국 데이터센터를 이끌고 있는 이호진 회장은 “당사는 2021년 5월 부평 국가산업단지에 2800평 규모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IPFS 분산 스토리지 전용 데이터 센터를 설립한 후 광주, 전주로 제 2,3 데이터센터를 확장하여 나가고 있으며 전국의 IPFS한국 데이터센터내에 구축중인 수 십 페타 (1페타=1,000테라)에 달하는 막대한 스토리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IPFS 스토리지의 저변을 확대 하고자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회사가 구축하고 있는 막대한 분산처리 스토리지와 전 세계에 흩어져 구축되 어지고 있는 IPFS스토리지를 연결하고 있는 초거대 스토리지 네트웤에 고객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고 손쉽게 보관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웹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제타박스코리아 서비스의 핵심은 블록체인 기술로 회사의 모든 스토리지는 IPFS 블록체인 네트웤 상에 블록체인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자신의 데이터를 네트워크상에 업로드 하면 IPFS알고리즘에 의해 잘게 나뉘어 분산되어 있는 스토리지상에 저장되어 진다. 저장되어진 데이터는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요청에 따라 빠르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공개된 IPFS검색 엔진에 의해 검색 할 수 있다.
특히 이렇게 분산 저장된 데이터는 기존의 서버 시스템처럼 한개의 주소를 통해 데이터를 끌어오 는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 흩어져 있어 절대로 해커들이 해킹 할 수 없으며 한두군 데의 스토리지가 사고나 오류로 소실되어져도 다시 다른 복제된 스토리지에서 데이터를 읽어올 수 있기 때문에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위협요소로부터 영구히 소중한 고객 데이터를 지킬 수 있 는 획기적인 시스템인 것이다.
따라서 고객들이 보유하고 있는 소중한 데이터의 경우는 제타박스코리아 시스템에 보관 하는 것 이 매우 안전하다.
이러한 스토리지의 특성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NFT (대체 불가능 토큰) 시장의 고질적 인 고민인 ‘원본 이미지의 안전한 보관’ 이라는 절대적인 화두에 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 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오픈 준비중인 zetabox.io 사이트에 접속하여 간단한 회원 등록을 마친 후 일정량의 스토리지 할당을 받고 손쉽게 자신의 데이터를 NFT와 함께 스토리지에 저장 할 수 있게된다.
회사측은 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일정부분을 무료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렇게 획기적인 서비스를 기획한 회사측은 해당 기술에 대하여 이미 특허를 출원 한 상태이며 추가 특허를 진행 중 이다.
제타박스코리아 서비스는 현재 한창 오픈을 준비 중으로 막바지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완료 되는데로 6월 중에 선보일 계획이며, 제타박스 서비스에 왜 코리아가 붙는지 이호진 회장은 이렇게 설명했다.
“IPFS라는 혁신적인 시스템이 미국에서 시작되었다면 IPFS시장을 확대하고 선점하는 일은 꼭 대한민국이 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Web 3.0시대는 꼭 저희 IPFS한국 데이터센터가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힘차게 외치며, IT기술을 선도 해 왔던 대한민국이 Web 3.0 으로 대 전환되는 이 시기에 한번 더 세계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 이라고 강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