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3일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던 이준석 대표, 정동만, 김형동, 허은아, 박성민, 태영호 의원 등 5인은 9일까지 우크라이나를 순방한다.
올렉시우 쿠레바 키이우 주지사가 6일 SNS에 “한국 여당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국회 대표단이 키이우 지역을 공식 방문했다”고 올린 글을 중앙일보가 전했다.
그는 “대표단은 고문당한 민간인 매장지를 방문하고 이르펜에서 파괴된 주거 지역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 침공 이후 키이우 지역 복원의 틀에서 협력 및 공동 사업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대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접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