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팔도누림카'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과 단체의 이동권 보장과 국내 여행을 돕기 위해 ‘팔도누림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도에 따르면 팔도누림카는 휠체어 6대 탑승이 가능한 29인승 대형버스 1대, 휠체어 1대 탑승이 가능한 레저용 차량(RV) 1대 등 모두 2대다.사업자담보대출


평일 주말을 포함해 매일 운영하며, 최대 2박 3일까지 전국 운행을 지원한다. 대형버스는 운전원까지 지원하고, 레저용 차량은 차량만 제공한다.초보운전연수

이용 대상은 도내 장애인 및 장애인단체로 대형버스는 장애인 1명 이상을 포함한 5명 이상, 레저용 차량은 장애인 1명 이상을 포함한 3명 이상이다.미술학원피아노학원댄스학원과외


매월 1일에 누림센터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차량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매월 1~7일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만 우선적으로 신청할 수 있고, 8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미술학원피아노레슨화상과외

운행 첫 달인 6월은 6월 3일 접수가 시작됐다. 차량 운영에 필요한 유류비 등 일부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더 궁금한 사항은 누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수학과외영어과외토익과외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은 그간 단체 장거리 이동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팔도누림카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에게 필요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수학학원꽃꽂이학원공방


작성 2022.06.06 16:49 수정 2022.06.0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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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