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민주당은 “그냥 답이 없다”

[뉴스VOW=현주 기자]


진중권 전 교수, 중앙일보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진중권 전 교수는 6SNS성비위 의혹으로 내홍을 겪던 민주당은 그냥 답이 없다는 글을 올렸다.

 

6.1 지방선거 당시 성비위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이 선거가 끝나자 자신에 대한 성비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선거다.

 

박 의원은 6SNS수사기관에 신고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국회 윤리위에 제출된 징계안에 기재된 '강제 추행 과 성희롱', '1월 병가요청 묵살과 부당 면직' 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는 글을 올렸다.

 

피해자 측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폭력 사건 이후 가해자가 행한 2차 가해에 대해 고통을 혼자 감내하고 있다는 입장을 법률대리인이 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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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07 01:17 수정 2022.06.0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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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