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진중권 전 교수는 6일 SNS에 ‘성비위 의혹’으로 내홍을 겪던 민주당은 “그냥 답이 없다”는 글을 올렸다.
6.1 지방선거 당시 성비위 의혹으로 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이 선거가 끝나자 자신에 대한 성비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선거다.
박 의원은 6일 SNS에 “수사기관에 신고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국회 윤리위에 제출된 징계안에 기재된 '강제 추행 과 성희롱', '1월 병가요청 묵살과 부당 면직' 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는 글을 올렸다.
피해자 측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폭력 사건 이후 가해자가 행한 2차 가해에 대해 고통을 혼자 감내하고 있다”는 입장을 법률대리인이 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