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유두한 교수, 교육부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지원사업 선정

사회서비스원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유두한 교수>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작업치료학과 유두한 교수가 2022년도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선정 결과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연구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유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18년부터 알츠하이머성 치매 뇌의 가소성 향상을 위한 성체신경 발생을 유도하는 비약물 복합중재 탐색연구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지역대학 우수과학자 지원사업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작업치료 중재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및 단백학적 기전 규명을 주제로 3년간 3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유 교수는 “건양대 치매과학연구소(소장 유두한 교수, 부소장 문민호 교수)를 통해 우리 대학 작업치료학과 대학원생과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연구원과 함께 치매분야의 작업치료 중재 기전 규명에 집중할 것이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최적화된 비약물 중재효과를 밝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2.06.07 16:50 수정 2022.06.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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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