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결과, “서울특별시의원 112명 중 국민의힘 76명, 더불어민주당 36명이 당선”

- 최연소(28) 당선인 3, 최고령(74) 당선인 1

- 당선인의 연령대는 205, 3011, 4024, 5039, 60대 이상 33.

-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이 21, 정당인 55, 전문직 6, 사업가 9, 교육8, 기타 13.

- 재선의원은 국민의힘 9, 더불어민주당 16명으로 총 25, 11대 초선 당선자는 비례대표를 포함하여 

   국민의힘이 65, 더불어민주당17명으로 총 82. 

▲서울특별시의회 건물 전경

6.1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의회가 어떻게 원 구성이 이루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제10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은 불과 6명밖에 되지 아니했지만 제11대에선 국민의힘 의원이 무려 76명이나 되고 더불어민주당은 36명이기 때문이다.

 

이번 6.1. 지방선거로 제11대 서울특별시의원 112(지역구 101, 비례대표 1)이 당선되었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국민의힘 76(지역구 70, 비례대표 6), 더불어민주당 36(지역구 31, 비례대표 5), 이며, 남성이 80, 여성이 32명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205, 3011, 4024, 5039, 60대 이상 33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박강산(199411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 김규남(19949월생, 국민의힘, 송파1), 이소라(19948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 ) 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윤종복(19484월생, 국민의힘, 종로1) 당선인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의 모습.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이 21, 정당인 55, 전문직 6, 사업가 9, 교육8, 기타 13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11대 당선을 포함하여 4선 의원이 2, 3선 의원 3, 재선의원 25, 초선의원은 82명인 것으로 나타났.

 

 최다선 당선인은 4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5, 8, 10, 11), 김현기(국민의힘, 강남3, 7, 8, 9, 11) 당선인이며, 3선 당선인은 최호정(국민의힘, 서초4, 8, 9, 11), 우형찬(더불어민주당, 양천3, 9~11), 김인제(더불어민주당, 구로2, 9~11) 당선인이다.

 

재선의원은 국민의힘 9, 더불어민주당 16명으로 총 25명이며, 이번 11대 초선 당선자는 비례대표를 포함하여 국민의힘이 65, 더불어민주당17명으로 총 82명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6.1 지방선거로 선거로 당선된 제11대 서울특별시의원의 임기는 202271일부터 2026630일까지이며, 20227월 중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2.06.07 19:25 수정 2022.06.07 19:25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