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경제의 복합 위기 앞에 중앙과 지역이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지방정부는 국정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주 만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지방시대도 열린다....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경제의 비약적 성장과 잠재성장력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1991년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처음으로 새 정부와 지자체가 거의 동시에 출범하는 것”이라며, “이른 시일 안에 시도지사들을 모시고 만남의 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는 뜻을 전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