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한 이재명의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 이하 이고문)이 국회 등원후 첫 일정으로 발달·중증장애인 참사 분향소를 찾았다.
이 분향소는 중증 발달장애 치료를 받는 6세 아들과 40대 엄마가 함께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 것을 가슴아파 하는 장애인단체가 주축이 되어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 분향소를 마련하였다.
이고문은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장애인단체 관계자들과 유감을 전하며 면담했다. 이고문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제도적 뒷받침 방안 등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자리에 참석한 장애인단체는 <치매 국가책임제>가 도입된 것처럼 "발달장애인에 대해서도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국가의 책임성이 강화돼야 한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