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맛'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 명인해학 연재

보석공예명인 1호 남송 김상실 명인 명인해학 개미와 코끼리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62회 


조직의 맛

                 #南松 



개미를 좋아한다고

손가락 질 하고

비웃던

코낄이 친구들

이제는 코낄이 아침 길

따라 나선다


개미들의 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니

신기 하기만 하다

  

짖굿은  코끼리가

콧바람 살짝 불며

"애 개미야

너는 왜 일을 안 허냐"


"무시라고

이 좃만헌 시끼가

으따데고  반말이여

너 시방 뒤지고 잡냐 ? 

작성 2022.06.08 08:36 수정 2022.06.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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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