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62회
조직의 맛
#南松
개미를 좋아한다고
손가락 질 하고
비웃던
코낄이 친구들
이제는 코낄이 아침 길
따라 나선다
개미들의 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니
신기 하기만 하다
짖굿은 코끼리가
콧바람 살짝 불며
"애 개미야
너는 왜 일을 안 허냐"
"무시라고
이 좃만헌 시끼가
으따데고 반말이여
너 시방 뒤지고 잡냐 ?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62회
조직의 맛
#南松
개미를 좋아한다고
손가락 질 하고
비웃던
코낄이 친구들
이제는 코낄이 아침 길
따라 나선다
개미들의 하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니
신기 하기만 하다
짖굿은 코끼리가
콧바람 살짝 불며
"애 개미야
너는 왜 일을 안 허냐"
"무시라고
이 좃만헌 시끼가
으따데고 반말이여
너 시방 뒤지고 잡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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