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해 입니다' 전국노래자랑 영원한 MC 송해 향년95세 자택서 별세

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가 향년 95세로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로 별세한 송해 영원한 국민MC 사진= 방준희 사진작가


[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향년 95세인 송해는 오늘 오전 강남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전국노래자랑 하차를 고민, 제작진과 스튜디오 녹화방송 등 계속 방송에 참여하는 것을 논의 중이었다.


송해는 부인 석옥이 씨를 2018년에 먼저 떠나보냈고, 유족으로 두 딸이 있다. 

KBS전국노래자랑 MC로 1988년 5월부터 지금까지 약 35년간 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송해의 병원 입원 소식과 건강 이상설에 국민들의 빠른 쾌유와 전국노래자랑 MC 복귀에 대한 염원을 뒤로 한 체 별세했다.




작성 2022.06.08 10:55 수정 2022.06.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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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