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향년 95세인 송해는 오늘 오전 강남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전국노래자랑 하차를 고민, 제작진과 스튜디오 녹화방송 등 계속 방송에 참여하는 것을 논의 중이었다.
송해는 부인 석옥이 씨를 2018년에 먼저 떠나보냈고, 유족으로 두 딸이 있다.
KBS전국노래자랑 MC로 1988년 5월부터 지금까지 약 35년간 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송해의 병원 입원 소식과 건강 이상설에 국민들의 빠른 쾌유와 전국노래자랑 MC 복귀에 대한 염원을 뒤로 한 체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