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누워있다는 키워드를 통해 현실에 지쳐있는 무기력한 상태의 청춘들에게 축제를 통해 휴식과 위안을 제시하며 지금의 나의 상황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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