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미국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주최로 6월11일 ‘K-Pop 커버콘테스트’ 본선대회와 서울 본스타에서 방문한 한아람 보컬, 김세희 보컬의 축하공연을 애틀란타 한인회관에서 300여 명의 관계자 및 한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미동남부 한인체육대회 40주년을 기념해서 동남부한인체육대회 행사중 하나의 행사로 구성되어 인기 높은 한류 콘텐츠인 K-팝을 테마로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 200여팀중 최종 22팀이 댄스와 보컬로 나누어 진행되어 열띤경쟁을 펼치어 경쟁속에 영예의 1위는 댄스부문에 4regn, 보컬부분 1위는 레드밸벳의 노래를 부른 lilly camp가 차지했다.
각부문의 1위에서 3위까지는 상금외에 서울에 위치한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약 6개월간 전문 보컬과 댄스트레이닝을 통해 한국에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본스타는 한국에 가장 규모가 큰 트레이닝 및 배출과 데뷔를 시키는곳이다. 그야말로 검증된 단체가 공평하게 진행된셈이다. 심사를 담당한 김세희 심사위원은 “ 이번 결선에서 수준 높은 댄스실력과 보컬실력이 대단하다” 면서 “한국에서도 저정도의 실력이면 바로 데뷔가 가능할것”이라고 말하고 미국 애틀란타에서 좋은 인재발굴을 위한 경연대회나 무대가 자주 있엇으면 좋겠다“ 면서 참가해준 해외팬들과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본스타 한아람 보컬은 이어진 축하무대에 인순이 “거위의꿈”을 불렀고 공연 중간 많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서울에 본사를 둔 본스타트레이닝센터는 마마무 솔라, 카라의 영지,에스파의 카리나 등을 교육 배출 데뷔한 전문기관으로 한국외에도 뉴욕, 중국,인도네시아 등 해외에도 운영되고 있다.
케이팝경연대회에 이어 진행된 전야제 장소인 한인회관은 500석의 규모로 이날 만석이 되었고 전야제 공연 시작 부터 공연장 입구에 한인회 및 관계자, 임원진, 미동남부소속의 회장단, 초청 관계자등 많은 미동남부 한인들이 참여 했다.
이어 열린 개막식 전야제에서는 문화위원장인 유니스 강이 사회로 박귀봉 부회장의 공연연출로 진행되었다, 서울에서 방문한 무용단 공연, 전통문화공연, 태평무, 동래학춤, 설장고, 부채춤, 발레등으로 한국 전통무용과 본스타의 한아람, 김세희 보컬의 축하 공연, 도이, 크루져스 댄스커버등을 보여주는 풍성한 행사로 다양하게 꾸며졌다.
본스타트레닝센터 소속의 한아람 보컬은 “미동남부 애틀란타에서 멋진공연을 직접하게 되고 풍성한 공연을 보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 미동남부 한인회가 한마음으로 중심이 되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너무 감동”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