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李, 죄가 센 게 너무나 명백하다”

[뉴스VOW=현주 기자]

 

강용석 변호사, 연합뉴스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준석 대표 성 상납 의혹에 대해 죄가 센 게 너무나 명백하다는 강용석 변호사의 지난 11더팩트인터뷰를 이데일리가 인용했다.

 

이어 증거 위조도 어마어마하다.... 경찰은 이 대표 측근인 김철근 대표실 정무실장이 성 상납 의혹 제보자를 만난 일로 불러다 조사를 한 것으로 안다,

 

그는 이 대표가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정도의 징계를 받지 않겠나 생각한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과 관련해 논의할 예정인데 어떻게 될 것 같나라는 질문에 강 변호사 답이었다.

 

그는 2013년 룸살롱 성 접대 관련해 대전지방검찰청 수사기록에 이 대표의 이름과 ‘A 호텔 룸살롱(성 접대)’이 명시돼 있다는 것을 증거로 제시했다.

 

이에 이 대표는 가세연 측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가세연 측도 이 대표를 알선수재 혐의로 고발했다.

 

매체는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오는 24일 이 대표에 대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거로 전했다. 1년 남은 이 대표의 조기 사퇴론도 거론된다고 한다.

 

이 대표는 지난 3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인터뷰에 떳떳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으면 강 변호사의 복당을 받아주는 게 제일 편한 방법 아니었겠느냐며 무죄를 주장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6.12 23:39 수정 2022.06.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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