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 개척교회 후원 나눔에 엎드림 선교회, 에프지아크스, 개그맨 황기순 함께해

지난 3월 비즈니스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목표로 ‘엎드림 선교회’가 발족 되었다.

사진제공 : 엎드림 선교회



지난 3월 비즈니스를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목표로 엎드림 선교회가 발족 되었다. ‘엎드림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와 순종하는 모습‘Up,Dream’꿈을 향해 일어섬의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것을 합쳐 꿈을 향해 일어서기 전에, 먼저 주 앞에 엎드림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기독교적 가치를 담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회로써 특별히 비즈니스 선교를 통한 목적을 가지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지경의 확장과 그 성숙을 도모하여 국내외 구제 사역에 헌신하는 사명으로 설립되어 비영리단체 등록을 앞두고 있다.

 

특별히 엎드림 선교회의 중점사역은 이러한 구제와 물품 후원 외에 준비된 사업장 선교사(Office missionary)’들을 선별하여 복음을 받아들인 기업에 파견하는 사업이다. 선교회의 설립을 주도한 운영사인 에프지아크스에서 파견된 선교사의 인건비를 100% 지원하며, ‘사업장 선교사를 채용하여 파견하기까지 일정 기간 훈련과정을 교육한다.



로고제공 : 엎드림 선교회



비즈니스 선교회 엎드림의 첫 행보는 미자립, 개척교회 후원 프로젝트로 주식회사 에프지아크스의 대표 서대엽, 개그맨 황기순, 정영학 목사가 함께했다.


미자립, 개척교회 후원 나눔 행사에 개그맨 황기순씨가 업체들의 후원제품 홍보를 도왔고, 후원 나눔 행사를 통해 소개된 1,800만원 상당의 후원제품들은 경기 연천, 전북 정읍, 전북 군산, 인천, 서울 등 8개의 미자립 또는 개척 교회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엎드림 선교회



본 행사에 참여한 기업과 물품으로는 한국방염기술(황인천 대표) 엘리펀트119 소화기, 한국전해수시스템(유효석 대표) 휴레카 소독제,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강연주 대표) 브레스 마스크 및 소독티슈, 토일러(곽노희 대표) 에코드림 버블 핸드워시, 에프지아크스(서대엽 대표) MK마스코리아 은나노마스크이다.

 

한국방염기술(대표 황인천)'엘리펀트119’는 원터치 스프레이 간이소화용구로, 화재 발생 시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 등이 화재진화가 용이하도록 최적화된 제품으로 순수한 공기충전으로 폭발위험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전해수시스템(대표 유효석)휴레카99.9% 항균 및 살균 효과를 갖춘 뿌려 쓰는 무알코올 친환경 소독제로 FDA 등록 제품으로 유기물과 반응하여 유해균을 제거한 후 부산물 없이 일반 물로 환원되어 자극이나 유해성분의 잔존물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연주)브레스 마스크는 장시간 사용에도 귀가 편안하고 3D 타입으로 비말차단에 효과적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를 받은 제로 투 나인 손소독 티슈는 에탄올이 61.52% 함유되어 손과 사물 등의 세균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토일러(대표 곽노희)에코드림 버블 핸드워시는 코코넛, 벚꽃추출향 같은 천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대장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과 같은 균을 99.9% 제거하는 항균력에 대해서 KOTITI 시험 성적을 통과한 제품이다.

 

에프지아크스(대표 서대엽)는 종합경영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써 창업, 재도전, 정책자금, 노무, 법무, 세무, 변리, 가맹거래, 특허, 기업부설 연구소 등 기업 성장과 운영에 필요한 A부터 Z까지 전 분야에 걸쳐 기업 지원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본 행사를 주관한 서대엽 대표와 KBS 아침마당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개그맨 황기순, 정영학 목사는 이번 후원 나눔 행사를 기점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 및 개척교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바쁜 방송촬영 일정 중에 참석한 개그맨 황기순은 사랑의 온기를 잃어버린 요즘, 이웃에게 사랑과 웃음을 나눠주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엎드림 선교회의 설립을 주도한 서대엽 대표는 꿈꾸며 기도했던 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발판이 마련되어 기쁘다다양한 영역에서 미자립 및 개척교회의 성장과 소외된 이웃을 섬길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적으로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따르지만 이러한 단체, 기업들의 공식적인 행사의 경우에는 이를 널리 알림으로써 더 많은 기업이 후원에 동참하고, ESG경영이 요구되는 시대에 기업들의 사회 나눔도 더불어 실천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기업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끝으로 이러한 많은 후원을 통해서 주변의 독거노인이나 장애 및 취약계층에게 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지역의 작은 교회들이 많은 후원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더 많은 이웃과 나누는,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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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지아크스 문의 : 1544-4281


작성 2022.06.13 16:29 수정 2022.06.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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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