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 : 김희경 기자 편집국장 임명

한글 신문과 영자신문을 두루 섭렵한 준비 된 신문기자

 

<한국과 미국에서 특종 보도된 기사로 특종 5보까지 보도됨>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 귀촌 귀농 신문의 편집국장으로 임명된 김희경입니다. 
우선 저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에서 대학을 마친 뒤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에서 경영학을 강의하다가 
일간지 신문사에 기자로 입사했습니다.

 

신문사 입사 후 “첼튼햄에 꽃핀 어느 미국인의 순애보”와 청각장애로 미국의 특수대학과 일반대학에서 수석을 차지한 안선미양의 스토리를 다룬 “청각장애 역경딛고 인간승리"등 다수의 특종을 차지해 한국과 미국에서 대서특필 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자, 차장, 부장, 특파원 등을 역임하며 정론지 기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특종보도 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안선미양에 관한 기사>



또한 국내에서 손꼽히는 영자신문사에서 선임기자로 재직하며 영문기사를 쓰는 동시에 한국 국가영어능력 시험문제를 집필했으며, Speaking과 Writing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영어학습법을 개발하여 수많은 학생들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성공담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수도권은 물론 지방의 많은 학생들이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저에게 영어를 배워 그들의 꿈을 이루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2015년도에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어 기사화 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명문 Ivy League 대학에 입학한 대원외고의 GLP 프로그램 학생들>

 

특히 평소에 언론과 교육 그리고 자연에 관심이 많았던 관계로 ‘한국 귀촌귀농 신문’과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들께 살아있는 귀촌귀농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기획기사, 특별 인터뷰, 살아있는 생생한 교육과 문화 등 SNS시대에 걸맞는 도시와 농촌과의 유기적인 교량역할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한국 귀촌귀농 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2.06.13 16:34 수정 2022.07.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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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