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치료법 교육 실시

정신건강 정책지원을 통한 현실적 수가 반영 필요

전신겅강 전문의 심리센터 전향 이유

은둔형 외톨이 전문 기관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 원장

은둔형 외톨이 치료법 강연자료

 

은둔형 외톨이 치료법 교육 실시


은둔형 외톨이 방문 치료 전문 기관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원장은 젊은 의사를 중심으로 은둔형 외톨이 치료법 교육을 홍대 한빛 센터에서 지난 129시간에 걸쳐 심층강의와 회담이 이루어졌다.

 

은둔형 외톨이 치료법을 교육한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문정민 대표 원장은 일본에서 은둔형 치료법을 들여와 9년 넘게 수많은 임상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게 은둔형 외톨이 치료법을 안정화 시켰다.

 

정신건강 문정민 원장은 치료법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 젊은 의사들과 레퍼런스를 통해 어려운 은둔형 외톨이 치료가 안정적으로 폭넓게 적용되어 현실적인 치료 수가 정해질 수 있게 정책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토론이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 중 현실적인 치료 수가 적용이 되지 않아 심리센터로 전향하여 여러 임상과 해외 앞선 정신건강 치료법을 진행하는 의료인이 운영하거나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심리센터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의료보험 테두리 안에서 정신건강 치료 방법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정신건강 의학과를 찾은 환자들은 심리치료 상담은 20분 내외로 충분한 힐링이 되지 못한다 말한다.

 

하지만 의료인이 운영하는 심리센터에서는 충분한 심리 치료 시간을 통해 내담자 중심의 여러 치료방법을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정신건강 의학과에서 차도를 보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센터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오랜 기간 치료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정부 정책이 반영되어 정신건강 치료 수가가 올바로 조정해야 한다고 의료 현장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가는 은둔형 외톨이 문제를 가정의 문제로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지금부터 일본과 같이 정부가 앞장서 지원 치료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은둔형 외톨이 보호자들은 말하고 있다.




작성 2022.06.14 12:24 수정 2022.06.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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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