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동행인, 무속인 아니다"

[뉴스VOW=현주 기자]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뉴시스=채널A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건희 여사가 13일 봉하마을을 방문해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을 때 수행하던 여성이 눈에 띄었었다.

 

세인의 눈은 거의 비슷한 만큼그 여성이 누구인가 호기심이 발동했다일각에서는 무속인이란 루머가 돌았다고 한다.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 봉하마을 방문 동행인무속인 아니다는 해명을 낼 정도이다.

 

그 여성이 지난 구인사 방문때 사진에 찍혔다이번 봉하마을에도 눈에 띄어 측근임을 알 수 있어여러 얘기가 나온 참에 대통령실이 해명한 셈이다.

 

대통령실은 14일 그 여성을 잘 아는 사이인 대학교수로 밝혀, 소속은 확인해 주지 않았지만 괜한 소문을 불식시키려는 목적이 크다.

 

김 여사가 봉하마을 동행을 요청했고, “김 여사와 가까운 사이고 교수의 고향도 그 쪽이라고 한다 ... 그런 사유로 동행하게 된 것 같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원래는 처음부터 비공개로 진행하려고 했던비공개 행사였다는 점을 대통령실이 애써 강조하지만, 5월 3일 구인사에도 동행했던 터라 해명이 궁색해 호기심이 더 커진 상황이다.

 

앞으로도 공사를 불문하고 행사 때 김 여사 옆에 사진이 찍힐 경우더 큰 관심을 일으킬 거로 예측되어 김 여사의 행보에 언론이 주목한다.

 

아예 수행원 신분으로 공적 지위를 부여하면 어떨까 싶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newsvow.com

작성 2022.06.14 12:27 수정 2022.06.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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