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에 의한 온라인 쇼핑의 두각으로 판매자의 시각에 맞는 온라인 공유판매 플랫폼 셀오틱

지난 4월 방역지침이 완화되어 본격적인 일상으로 복귀가 시작 된 이후 묶여 있던 소비심리가 작용되어 여행 및 교통서비스와 문화 및 레저 서비스 분야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였다,

사진제공: 히든커머스


지난 4월 방역지침이 완화되어 본격적인 일상으로 복귀가 시작 된 이후 묶여 있던 소비심리가 작용되어 여행 및 교통서비스와 문화 및 레저 서비스 분야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였다, 이와 상반적으로 음식 배달 서비스 거래액은 증가 폭이 역대 최저로 나타났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국민적 변화 분위기가 온라인 쇼핑에도 반영되었다

 

통계청이 지난 2일에 발표한 ‘20224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보면 4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4571억원으로 1년 전 보다 11.9%(17561억원) 증가하였다.

 

상품군으로 보면 전년 동월과 비교해 여행 및 교통서비스(89.8%), 문화 및 레저서비스(114.1%) 등이 큰 폭으로 늘었다. 의복(19.4%), 신발(17.6%), 패션용품 및 액세서리(6.0%) 등도 증가했다.

 

이 밖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장보기, 배달서비스 증가 등으로 음·식료품(16.6%), 음식 서비스(5.7%) 등도 늘었다. 다만 음식 서비스는 통계가 작성된 2017년 이래 증가 폭이 가장 작았다.

 

취급상품 범위별로는 종합몰의 거래액은 107012억원, 전문몰 거래액은 5755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8%, 20.5% 증가했다. 운영 형태별로 보면 온라인몰 거래액은 12556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2.6%, ·오프라인병행몰 거래액은 39003억원으로 전년보다 9.8% 늘었다.

 

온라인 시장은 소비자 트렌드 못지않게 공급자 역시 판매 트렌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소비자와 공급자의 절묘한 조화를 맞추어 가는 온라인 공유판매 플렛폼 셀오틱은 경쟁업체들과 달리 회원사간의 오픈마켓, 미니샵등으로 제품을 온라인 상에 최대한 많이 노출하여 공유판매의 수익을 득대화 하고 있다

 

중소제조기업들은 온라인 판매시장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나 실질적인 판매 전담 인원을 구성하며 적극적인 대응이 힘든 상황에서, 온라인 공유판매 플렛폼 셀오틱은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하여 중소제조기업에서 볼수 없는 전문 인력으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셀오틱 플렛폼 개발자 히든커머스 박태진 대표는 유통에서 다진 수많은 경험으로 밑바탕에서 개발되어진 셀오틱은 소비자, 공급자 모두를 위해 만들어졌다. 온라인 시장에서 중소제조기업들에게 좋은 판매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어, 끊임없이 플렛폼을 업그레이드하며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입점문의: 1811-6723

 

셀오틱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성 2022.06.14 16:10 수정 2022.06.14 17:2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소비자 연합뉴스 / 등록기자: 박용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