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자유통일을 위한 기자회견

- 자유통일을 위해서는 천만 조직이 답이다-

-미국, 통일한국 중국화 우려! 대북제재 쇼 하는 미국, 중-북 송유관 끊어야!-

        발언하는 당대표 전광훈 목사


자유통일당(대표 전광훈 목사, 부대표 고영일 변호사)은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천만 조직의 필요성을 천명했다.


이은재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첫 번째로 발언하는 전광훈 목사는 "통일의 방법론으로 미국 정부에 유엔 결의에 따른 합법적 대북 제제 이행으로 중-북 송유관을 차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대표 전광훈 목사(전 한기총 대표회장)는 "오는 8월 15일까지 1천만 자유통일 서명 운동을 해야한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죽어간 대한민국을 살려 놨으나, 완전히 살아난 것이 아니라 단지 5년간 생명이 연장됐다고 설명하는 것이 맞다. 윤 대통령이 하는 일을 보니 정신이 없고, 이 상태로 가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이 또다시 물러날 것 같다는 염려에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고 말했다.


또 전 목사는 “대한민국 지도자와 정치인, 학계 교수들, 종교인들 중에 김정은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보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되는가? 심지어 미국조차도 김정은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며 “통일한국이 중국으로 갈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미국에 가서 상·하의원에게 대북 압박 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한국이 중국화될 우려의 원인은 세 가지다. 중국으로부터 한자, 종교(불교·유교), 문화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며 “과거는 그 말이 맞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제 한자가 아닌 영어가 중요하고, 지금은 유교와 불교가 아닌 미국이 한국에 심어 놓은 기독교가 주력이 됐다. 대한민국은 이제 추석과 구정만이 아니라 성탄절과 부활절을 지키는 신앙의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통일의 방법은 간단하다”며 “유엔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대로 중국에서 북한으로 가는 송유관을 막기만 하면 된다”며, “미국이 봐주고 있다. 북한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진짜로 있다면 더 이상 쇼하지 말고 송유관을 끊으면 김정은 정권과 핵무기의 문제는 일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이외에는 대한민국을 통일시킬 나라가 없다. 그러나 우리도 신세만 진 것이 아니다. 우리도 이미 한 일이 있다”며 “해방 후 공산주의 물결이 세계를 덮을 때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로 동북아의 공산화를 막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반도가 통일되면 중국의 해체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통일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우리나라의 경제·자본· 기술과 북한의 자본·인력이 합치면 엄청난 성장을 한다는 것이, 앨빈 토플러를 비롯한 미국 아이비리그 학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라고 했다.


   당 부대표 고영일 변호사


고영일 부대표는 “대한민국의 내에 자유통일을 반대하고 1948년 건국과 정통성을 부정하는 주사파 세력이 민주화 운동권 세력이라는 이름으로 행정부·사법부·입법부를 장악 했는 데 이들을 척결하지 않으면 강력한 통일정책을 추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학성 헌법학자와 대변인 구주와 변호사, 주옥순 권사가 발언을 했다.

 

이날 회견장에서는 "문재인 前 대통령과 송영무ㆍ정경두 前 국방부장관을 이적죄로 고발한다! 이들의 이적행위를 즉각 수사하라."고 밝혔다.


작성 2022.06.14 16:13 수정 2022.06.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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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