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감옥- 박지연의3분코칭-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한다.
첫째 감옥은 ‘자아도취’의 감옥이다.
공주병, 왕자병에는 약도 없다는 우스개소리도있다.
둘째 감옥은 ‘비판’의 감옥이다.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셋째감옥은 ‘절망’의 감옥이다.
매사를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한다.
넷째감옥은, ‘과거 지향형‘ 감옥이다.
“내가 왕년에는‘를 연발하며 현재를 낭비한다.
다섯째 감옥은 ‘선망의 감옥’이다.
내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본다.
여섯째감옥은 ‘질투의 감옥’이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진다.
이 여섯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수 없다.
가끔 만나는 사람중에 정말 잘나고 훌륭한건 인정하겠는데, 자만과 오만함이 배어있어서, 인품을 퇴색시키는 안타까운 사람이 있다.
자존감이 높은 자기효능감과 자기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만심은 다르다.
다른사람을 비판하기보다는 잘되길 격려해주고 칭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어야 스스로 행복해질수있다.
부정적인 마음과 불평불만으로 절망적인 마음보다는 희망으로 삶을 수놓을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누구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인생을 관조할수 있을것이다.
남이 가진 억만금을 부러워하기보다, 작지만 소중한 내것에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때 진정한 행복을 만끽할수 있을것이다.
작성 2022.06.16 09:28 수정 2022.06.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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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