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홍지현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9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9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5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하였다.
6월 모의평가에서도 2022학년도 통합형 수능 체제가 적용되었으며,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한 비율은 50% 수준이다.
연계 방식은 영역 또는 과목별 특성에 따라 개념이나 원리, 지문이나 자료, 핵심 제재나 논지 등을 활용하는 방법과 문항을 변형 또는 재구성하는 방법 등이 사용되었으며, 특히 영어 영역의 연계 문항은 모두 연계 교재의 지문과 주제, 소재, 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 등을 활용하는 간접연계 방식으로 출제하였다
수능까지 대략 5개월 정도가 남은 시점에 반수생들은 마음이 급하다. 수험생들이 반수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대략 3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현재 소속된 학교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
둘째, 재수에 실패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도전하는 경우.
셋째,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입시환경의 특성상, 수험생에게는 대학의 이름이나 전공선택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많은 재수생들이 수험의 고통을 감내하며 반수에 뛰어든다.
수많은 각오와 다짐을 가지고 반수에 뛰어들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이전의 편안했던 생활방식에서 벗어나, 공부하기 위해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가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멘탈 싸움이 중요하다.
반수는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외롭고 힘들어도 버텨내야 하는데, 하루종일 공부만 하다 보면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워져 친구와 가족이 많이 그리워진다는 것이다.
용인이강기숙학원에서 반수에 성공한 학생들은 담임선생님과의 만남에서, 반수를 겪어내고 대학 입학이라는 성취를 이뤄내고 나니까, 또 다른 어떤 도전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교육한류가 다가온다’의 저자 정대희 기획실장은 자신의 저서에 기록된 제자들의 수기가 그 증거라며, 수험생의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는 제자들과 함께 치열한 삶을 살아내는 선생님들이 존재하는 용인이강기숙학원의 진검승부는 반수반이 시작되는 지금부터이며 합격의 길은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각오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용인이강기숙학원은 6월 25일 개강되는 소수정예 2023 대입반수반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