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간의 정'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 명인해학 369회 연재 남송 김상실 명인

남송 김상실 명인 명인해학 보석공예명인1호

남송 김상실 명인 보석공예1호 명인 작품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69회 


사제의 정


                  #南松 



날씨가 음산하니

훈장님이 걱정이 되

아침 일찍

걸음을 재촉한다


이를 본 참새

"오늘은 어째

깨미네집  안가냐"


"야 이 멍충아"

"깨미는

나 없이도 잘 살지만"

"훈장님은

나 없음 안돼"


"어쭈

벨일이네"


 


작성 2022.06.16 14:52 수정 2022.06.1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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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