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심권호 레슬링 멘토 NFT 발행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환희의 순간 NFT와 굿즈 NFT 발행 예정
15일 ㈜와우NFT글로벌(회장 윤홍철)은 심권호 레슬링 전 국가대표 선수(이하 심권호 선수)와 NFT 발행 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심권호 레슬링 멘토 NFT’를 NFT 오픈마켓 서비스 인 ‘오너마켓 (Owner Market)’을 통해 발행 했다고 밝혔다.
심권호 선수는 1993년 레슬링 국가대표로 발탁된 후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고,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레슬링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 단체 종목을 제외하면,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사상 최초이자,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남자 선수 사상 최초로 올림픽 2연패를 기록하였다.
또한, 그레코로만형 48kg급과 54kg급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초로 2체급을 석권하였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 게임, 아시아 선수권대회를 모두 제패한 그랜드 슬램을 체급을 달리하여 두 번씩이나 달성한 ‘전무후무’ 한 기록을 가진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은퇴 이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SBS 해설위원으로 데뷔하였고, 2014년 세계 레슬링 명예의 전당 150인에 헌액 되었다.
한편, 지난 10일 인천 논현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 행사를 했다. 심권호 선수는 이날 하교 시간에 경찰관들과 함께 수인분당선 인천 논현역 인근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거리 상담과 순찰을 했다.
심권호 선수는 “그 동안 갈고 닦은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심권호 레슬링 멘토 NFT 발행하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우NFT글로벌 윤홍철 회장은 “이번 ‘심권호 레슬링 멘토 NFT’ 발행을 시작으로 ‘심권호 레슬링 환희의 순간 NFT’와 심권호 선수가 연습 기간부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순간까지 착용하였던, 피와 땀이 배어 있는 레슬링화를 ”심권호 레슬링 굿즈 1호 NFT“로 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NFT (대체불가능토큰)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담은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NFT를 거래하는 사람들이 현행 저작권 법령의 범위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판매자, 거래소, 구매자, 권리자 편으로 각각 나눠 설명했다.
핵심 내용은 저작권자로부터 저작권을 양도받거나 이용 허락을 받지 않고 NFT를 발행하거나 NFT에 연결된 저작물을 이용하면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NFT를 판매할 때는 반드시 연결된 저작물의 저작권 등을 양도받거나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하고, 구매할 때도 저작권 관련 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래소도 역시 불필요한 분쟁을 막기 위해 저작권 관련 내용은 사전에 공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