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70회
참 별일이네
#南松
엄마는 이상하다
미장원에 가면서
꼭 나를 데리고 가지
코낄이의 넋두리다
코가 잘생겼다고
이마가 훤하다고
어깨가 떡 벌어졌다고
그리고는
아주머니들이 웃는다
그게 웃을일이야
웃을 일을 가지고 웃어야지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70회
참 별일이네
#南松
엄마는 이상하다
미장원에 가면서
꼭 나를 데리고 가지
코낄이의 넋두리다
코가 잘생겼다고
이마가 훤하다고
어깨가 떡 벌어졌다고
그리고는
아주머니들이 웃는다
그게 웃을일이야
웃을 일을 가지고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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