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FreshCut은 변화하는 흐름에 맞추어 쇼트폼 영상을 통한 웹3 플랫폼을 계획하였고 많은 인기를 얻었던 Play to Earn에 이어 다양한 to Earn 시리즈들이 나오는 가운데, FreshCut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컨텐츠를 창작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팬들도 그것을 시청하고 소비하며 상호간의 Create to Earn, Engage to Earn, Watch to Earn의 순환이 가능해지는 플랫폼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FreshCut은 여성들의 게임과 E-스포츠 산업의 부흥을 위해 Women In Esports에 10,000 달러를 기부하였다고 전했습니다. Women In Esports 이니셔티브는 더 많은 여성이 E-스포츠에 참여하도록 장려하고 환영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FreshCut의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과 많은 크리에이터들을 육성하고 참여시키는데에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