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반도체 극자외선 ‘EUV’

[뉴스VOW=현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머니투데이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유럽 출장을 다녀 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관련해 18일 공항 인터뷰 소식을 언론계가 일제히 보도했다.

 

12일간 EU 국가인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을 방문했었고, 그는 기술을 세 번이나 강조할 정도로 기술력을 들었다. 산업계가 나갈 좌표를 다시 꺼냈다.

 

유럽전쟁에다 변화에 민감한 서유럽 측 산업계 정황을 몸소 체득한 이 부회장은 혼돈”, “불확실성”, “변화등 어법 구사로 업계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가 구상한 변화는 해외전문 인력 초빙에 유연한조직 문화에 두었다. 키워드는 기술과 변화에 적응할 유연성을 꼽았다.

 

이런 인식 기조에는 시장 구조 핵심이라 할 고객”, “연구원”, “마케팅 직원면담에서 얻은 현장 지식과 미래 기술력 전망에 대한 통찰력에 기인하고 있다.

 

유럽 배터리 삼성SDI 공장 등도 들르고, BMW 측도 만났다는 소식에 자동차 업계 변화에 관심을 보였던 거로 추정된다. “급변이란 한마디로 압축시켰다.

 

그 중 당연히 반도체 업계의 기술 변화에 초점을 둔 발언이 주목되었다. 그는 차차세대란 말로 급속하게 바뀌는 반도체 시장과 기술력을 느꼈다고 한다.

 

삼성전자가 기술력 확보하는 차원에서 유럽 반도체 업체 인수 합병얘기가 있었지만, ‘극초밀도등 극자외선 장비인 ‘EUV’ 얘기는 없었던 듯 싶다.

 

아마도 극비사안인데다, 정보가 생명인 첨단 기술업계의 생태계를 의식해 언급을 피하긴 했지만, 장기간 유럽 체류에 모종의 작업은 있었지 않나 추정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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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18 13:53 수정 2022.06.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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