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vs 전현희 권익위 위원장

[뉴스VOW=현주 기자]


전현희 권익위 위원장, 뉴스1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측이 국무회의 불참을 통보했다는 전현희 국민권위원장이 5일만에 임기를 채우겠다는 의사를 표했다는 소식이다.

 

언론 매체와 정치권이나 법조계 등이 이를 두고 우회적 사퇴 압박아니냐 등 윤 정부 측을 비판했던 터고, 여당 측은 사퇴 압박을 냈다는 소식이 있었다.

 

문재인 정부 백운규 전 장관 블랙리스트검찰 수사에 사법 시스템을 언급했던 윤 대통령에게는 내로남불, 그 처지를 딜레마란 표현도 있었다.

 

전 위원장이 사퇴는 없으며 임기를 채우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윤 대통령이 알아서임기를 결정하시라 했으니 그 답을 준 셈이다.

 

문제는 다음이다.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인은 정부 코드가 다른 데도 임기 채우겠다니, ‘몽니나 다름없다는 등 원색적 표현을 냈다는 언론계 소식이다.

 

윤 대통령이 17국무회의 불참질의에 올 필요도 없는 사람까지 배석시킬 필요있냐는 답 이후, ‘우회적 사퇴 압박의미로 정치권이 며칠 시끄러웠다.

 

전 위원장은 내년 6월까지 법률이 정한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했고, 윤 대통령은 임기 알아서하라 했고, 남은 건 정치권 공방에다 언론 측 여론조성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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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18 23:31 수정 2022.06.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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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