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 한국다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과 베트남 새마을문고로 민간 교류 확대


 

사진 : 지난 15일 새마을문고중앙회대구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박기원, (주)한우리건강의료기 대표)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다문화재단(대표 권재행)와 상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미디어유스 / 이향숙 기자]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 한국다문화재단과 업무협약체결, 베트남 작은 도서관 도서구입비 기증으로 한국과 베트남 새마을문고로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새마을문고 설립 61주년을 기념해서 베트남에 있는 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 기금으로 일백만 원을 기증하고 현판 전달식도 가졌다. 향후 새마을문고의 세계화에 초석을 만들고 문화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기로 했다.


지난해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는 시낭송회, 부키야 놀자, 북 앤 페스티벌 등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공동체 축제를 열기도 했다. 또한, 새마을 세계화의 일환으로 전통활쏘기대회를 개최해 전국 최초로 창단된 ‘여성국궁시범단의 전통활 시연’으로 외국인들에게 대구 활의 전통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기원 문고회장과 권재행 다문화재단 대표는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와 한국다문화재단 간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따른 거버너스 구축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행사 및 한국과 베트남 문화교류 및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으로 건강, 사랑, 나눔, 행복이 깃든 문화공동체를 육성 발전시키자는 뜻을 모았다.


세부적인 공동운영 사업으로는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상호 거버넌스 구축과 해외 도서기증 사업, 한국과 베트남 문화 교류, 부키야 놀자 (독서 경연 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향사례 전통 활쏘기 대회, 댄스동아리경연 대회, 어린이 동요 합창대회 등)북 앤 페스티벌의 협조, 영유아 및 노인복지사업 등의 분야에도 상호 협력하자는 의사를 비췄다.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 박기원 회장은 앞으로도 국민 정서를 순화하고 독서를 통한 지식의 보급, 지역 주민의 문화 수준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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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6.21 13:31 수정 2022.06.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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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