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모아타운" 21곳 선정 7월 추가 공모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발굴 자치구 공모결과를 21일 발표하고 모아주택 활성화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퍼핑pupping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개발하는 지역 단위 정비방식이다. 대단지 아파트처럼 지하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 이웃한 다가구·다세대주택 필지 소유자들이 개별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1500㎡ 이상)로 아파트를 공동 개발하는 '모아주택'(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초보운전연수방문운전연수장롱면허운전연수


사업지는 △종로구 구기동 100-48 (6만4231㎡) △성동구 마장동 457 (7만5382㎡) △성동구 사근동 190-2 (6만6284㎡) △중랑구 면목3·8동 44-6 (7만6525㎡) △중랑구 면목본동 267-28 (5만5385㎡) △중랑구 중화1동 4-30 (7만5015㎡) △중랑구 망우3동 427-5 (9만8171㎡) △강북구 번동 454-61 (5만3351㎡) △도봉구 쌍문동 524-87 (8만2630㎡) △도봉구 쌍문동 494-22 (3만1303㎡) △노원구 상계2동 177-66 (9만6000㎡) △서대문구 천연동 89-16 (2만4466㎡) △마포구 성산동 160-4 (8만3265㎡) △마포구 망원동 456-6 (8만2442㎡) △양천구 신월동 173 (6만1500㎡) △양천구 신월동 102-33 (7만5000㎡) △강서구 방화동 592 (7만2000㎡) △구로구 고척동 241 (2만5000㎡) △구로구 구로동 728 (6만4000㎡) △송파구 풍납동 483-10 (4만3339㎡) △송파구 거여동 555 (1만2813㎡) 등 21곳이다.수학과외영어과외


모아타운은 부지 면적 10만㎡ 이내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 구역 내 소규모 재건축을 촉진하는 방식이다. 구역 내 이웃한 다가구·다세대주택 소유자들이 최소 1500㎡ 이상 블록 단위로 필지를 모으면 해당 부지에 신축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인허가를 지원한다.레슨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21곳은 해당 자치구에서 관리계획을 수립한 뒤 서울시에서 주민공람, 통합심의 등 절차를 거쳐 법적 효력을 갖춘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지정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지정을 위한 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에 관리계획 수립 착수를 시작으로 이르면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모아타운' 지정이 이뤄진다.과외과외중개사이트과외구하기과외사이트


서울시는 다음달 모아타운 대상지 발굴 자치구 공모를 추가로 진행한다. 주민들이 직접 관리계획을 마련해 자치구에 제출하는 '모아타운 주민제안'도 추진한다.탑퀄탑퀄탑퀄

작성 2022.06.21 22:49 수정 2022.06.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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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