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73회
이 까짓거야 뭐
南松
앞 개울가에 놔준 나무 다리
보수 하느라
총 동원령이 내렸다
예지력이 깊은 개미
장마를 대비
대단위 공사다
이쁜 깨미를
콧 잔등에 태우고
신이 난 코낄이
굵은 나무 두개를 꺾어다
개울에 걸쳐 두고
주변을 다져주니 끝
깨미가 차기
대통령이나 되는 듯이
연호하고 난리다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73회
이 까짓거야 뭐
南松
앞 개울가에 놔준 나무 다리
보수 하느라
총 동원령이 내렸다
예지력이 깊은 개미
장마를 대비
대단위 공사다
이쁜 깨미를
콧 잔등에 태우고
신이 난 코낄이
굵은 나무 두개를 꺾어다
개울에 걸쳐 두고
주변을 다져주니 끝
깨미가 차기
대통령이나 되는 듯이
연호하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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