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 놀이시설 고장시 탑승객 구조 등 긴급상황 대응 훈련

- 동물 탈출, 놀이시설 고장, 화재사고 발생 모의훈련 진행 -

사회서비스원
<대전오월드가 안전 사고 대응훈련을 위해 놀이시설 고장발생에 따른 이용객 구조․구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오월드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긴급사고 발생 시 방문객의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주 16일부터 21일까지 종합안전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종합테마파크 특성상 다양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동물 탈출, 놀이시설 고장,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상황에 대처하는데 중점을 뒀다.


동물 탈출시 신속한 포획 등 초기대응을 위해 ‘동물탈출시 행동매뉴얼’의 〔경계단계〕수준의 모의 훈련을 진행하고 관람객 안전 행동요령 및 포획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놀이시설 고장 발생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탑승객을 구조하는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대전서부소방서 산성119 안전센터와 함께 화재발생에 대한 소방훈련도 진행했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응훈련을 통해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06.22 11:27 수정 2022.06.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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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